이사하는날 일때문에 집에 아내랑 같이 있어주지 못할거 같아서 최대한 좋은 곳을 선정해주려고 많이 알아보고 결정했었는데 좋았네요. 아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상세히 설명해주시면서 해주셨다고 칭찬을 하네요. 많이 알아보고 결정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사하는 모습을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이사가 마무리된 모습이랑 아내의 칭찬을 보면 안심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